Wraxa
코치, 튜터, 강의 크리에이터를 위해

이번 주, 알아서 등록을 받아내는 페이지로 첫 자리를 파세요.

강의 이름만 입력하세요. 커리큘럼을 정리하고, 강사님을 소개하고, 망설임을 해소하고, 신청까지 받는 페이지가 완성돼요. 강의를 다 만들기도 전에 팔리는지 먼저 확인할 수 있어요.

무료로 시작 · 가입 시 크레딧 30개 · 카드 등록 불필요

좋은 강의도 안 팔리는 이유

수요 확인 없이 강의부터 만들었어요

8주 동안 촬영했는데 반응이 없어요. 미리 물어봤다면 시장은 3일 만에 답을 줬을 거예요.

제안서는 구글 문서 안에만 있어요

링크를 보내면 두 문단만 훑어보고 답이 없어요. 그 문서는 아무것도 대신 팔아주지 않거든요.

신청 접수를 일일이 대화로 처리해요

일정, 가격, 구성까지 매번 메시지 네 번을 주고받아야 해요. 사실상 본인이 결제 페이지인 셈이죠.

아이디어에서 첫 판매까지

1

강의를 설명하세요

주제, 대상, 수강 후 달라지는 점. 한 문장만 입력하면 AI가 커리큘럼 개요와 판매 문구를 써줘요.

2

커리큘럼을 정리하세요

모듈, 주차별 구성, 수강생이 얻게 될 결과까지. 강사님 소개와 수강생 성과도 함께 담아요.

3

신청을 오픈하세요

내 도메인으로 게시하고 리스트에 공유하세요. 연락처가 함께 담긴 신청서가 바로 도착해요.

이 페이지가 대신 해주는 일

커리큘럼을 설명해요

모듈별, 주차별로 결과까지 명확하게 정리돼서 "그래서 뭘 배우는 건데요?"라는 질문이 사라져요.

강사님을 제대로 소개해요

이력, 자격, 왜 이 강의를 가르치는지까지. 강의 판매를 결정짓는 건 결국 신뢰예요.

신청을 받아줘요

이름, 연락처, 기수 선택까지. DM에 흩어지는 대신 대시보드에 모여요.

망설임을 해소해요

가격, 소요 시간, 선수 지식, 환불까지 답하는 FAQ가 있어서 같은 답변을 반복하지 않아도 돼요.

만들기 전에

먼저 자리를 팔고, 뭘 촬영할지는 수요가 결정하게 하세요

크리에이터들이 자주 묻는 질문

두 달 뒤가 아니라 이번 주에 팔리는지 확인하세요

강의 이름만 입력하면 강의를 한 편도 촬영하기 전에 페이지부터 볼 수 있어요.

무료로 시작 · 가입 시 크레딧 30개 · 카드 등록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