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axa
디자이너, 포토그래퍼, 프리랜서를 위한

클라이언트를 부르는 포트폴리오, 5분이면 완성돼요.

이름만 입력하면 작업 그리드, 프로젝트별 페이지, 문의 폼까지 내 도메인에 만들어져요. "인스타 보고 좀 내려보세요" 대신 보낼 수 있는 링크예요.

무료로 시작 · 가입 시 크레딧 30개 · 카드 등록 불필요

작업물이 있는데도 왜 클라이언트가 안 올까요

포트폴리오가 곧 SNS 피드예요

시간순으로 쌓이고, 다른 게시물과 뒤섞이고, 지난주에 올린 글 밑으로 묻혀버려요.

"작업물 몇 개만 보내주세요"에 한 시간이 날아가요

파일 찾고, PDF로 내보내고, 하나하나 설명을 써야 해요. 누가 물어볼 때마다 매번요.

완성하는 대신 계속 다시 디자인만 하게 돼요

손대다 만 버전이 세 개, 그중 공개된 건 하나도 없어요. 가장 좋은 포트폴리오는 일단 존재하는 포트폴리오예요.

자정 전에 온라인으로

01

무슨 일을 하는지 말해주세요

이름, 전문 분야, 주로 어떤 클라이언트와 일하는지. 한 문장이면 AI가 포지셔닝 문구를 써줘요.

02

작업물을 올려주세요

이미지, 프로젝트명, 무엇을 했고 무엇이 바뀌었는지. 프로젝트마다 전용 페이지가 생겨요.

03

링크 하나만 보내세요

내 도메인으로 공개하세요. 문의는 어떤 프로젝트를 보고 왔는지와 함께 문의 폼으로 들어와요.

클라이언트가 열어봤을 때 일어나는 일

작업물부터 보여줘요

빠르게 뜨고 한눈에 읽히는 그리드예요. 일상 이야기를 스크롤해서 지나칠 필요 없이 바로 프로젝트를 찾을 수 있어요.

프로젝트마다 맥락을 설명해줘요

케이스별 페이지에 브리프, 한 일, 결과가 담겨요. 클라이언트는 결과물뿐 아니라 그 안의 생각을 보고 고용해요.

당신이 누구인지 말해줘요

배경, 사용 툴, 현재 작업 가능 여부를 담은 소개 섹션이에요. 브리프를 보내기 전에 궁금해하는 것들이죠.

문의를 쉽게 만들어줘요

범위, 일정, 예산을 미리 묻는 폼이라서, 첫 답장이 확인 질문 세 개로 시작하지 않아요.

링크 하나

문의가 올 때마다 한 시간씩 작업물을 모으는 대신

자주 묻는 질문

지금 존재하는 버전이, 아직 디자인 중인 버전을 이겨요

이름만 입력해서, 아무것도 결정하기 전에 포트폴리오부터 확인해보세요.

무료로 시작 · 가입 시 크레딧 30개 · 카드 등록 불필요